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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피부 관리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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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0-09-07 14:18 조회3,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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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피부관리 요령  출처: [2007-10-23]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는 속담이 있지만 봄볕 못지 않게 가을 햇빛도 피부 미용엔 적이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지쳐 칙칙해진 피부가 가을볕에 거듭 노출되면 기미나 주근깨가 더욱 도드라지거나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매년 가을만 되면 생기는 각질 때문에 고생하는 여성들이 많다. 가을에는 건조하고 찬바람이 불어 습도가 낮아지고 일교차가 심해 얼굴 피부의 피지 분비가 급격히 감소해 피부가 땅기고 푸석푸석해지거나 볼이나 입가에 각질이 생겨 하얗게 트게 된다.

방치해서 두꺼워진 묵은 각질은 수분과 영양의 흡수를 막아 화장이 잘 먹지 않게 하고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1주에 1~2회씩 영양 팩을 하거나 스크럽 제품을 사용해 관리해 주는 것이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강한 자외선에 찌들어 칙칙해진 피부는 미백 제품을 1개월 이상 꾸준히 발라주면 투명한 얼굴을 되찾을 수 있다.

가을철에는 땀과 피지분비가 감소하므로 피부가 건조해져 탄력을 잃게 되고 잔주름이 생긴다.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피부가 생기를 읽고 처지게 되므로 미리 예방해야 하며 피부탄력이 떨어 졌을 때는 보습을 충분히 한다. 세안 시 마무리는 찬물로 힘차게 쳐올려 리프팅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 모공까지 조여 주는 효과가 좋다.

가을철 민감해 있는 피부에는 더욱 더 화장품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최근 천연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화장품에 함유된 화학방부제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을이 되면 피부의 수분 함량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도 감소하기 때문에 마사지나 팩으로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팩 재료는 각질 제거에 효과적인 바나나를 비롯해 사과, 배, 밤 등 제철 과일과 포도, 오이, 감자. 요구르트 등이 있다.

그리고 잦은 세안과 목욕은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므로 피해야 하고 샤워 후엔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에 바디로션을 골고루 발라줘야 촉촉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비타민 A, C, E 등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신선한 과일과 야채, 견과류등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듯이 충분한 휴식과 적당한 수면을 취해야 "쌩얼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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